그동안 청소년은 가르쳐야 할 교육의 대상으로 인식되어 온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들이 스스로 목소리를 내고 변화의 지점을 만들어 낼 때 세상은 더욱 풍요로워 진다는 것을 우리는 모두 알고 있습니다.
미디어는 청소년이 지닌 다양한 욕망과 잠재력, 그리고 이야기를 세상과 잇는 가교가 될 수 있을까요?
그 속에서 교사, 교육기관, 미디어산업, 미디어전문가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지역을 넘어 글로벌 미디어페스티벌로의 첫 발돋움,
한국과 홍콩의 배짱 두둑한 청소년과 미디어 연구자가 만나
다양한 케이스를 나누고 미래를 들여다보는 대담한 시간입니다.

일정

전문가 대담은 사전 녹화 후 업로드 될 예정이에요.
녹화 현장이 궁굼하거나 실시간으로 소통하고 싶다면 22일까지 사전신청해주세요.

웨비나 참여 사전신청

2021.7.23.(금) 19시~21시 30분

웨비나 녹화본 송출

2021.8.12.(목) 14시~15시 30분 ▶ 생중계

참여패널

사회자 : 김아미 (미디어교육 박사)

대담자 : 배상률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청소년미디어문화연구실 실장)

대담자 : Donna Chu (홍콩중문대학교 저널리즘&커뮤니케이션대학 부교수)

대담자: 정민주(한국 청소년 미디어 제작자)

대담자: Thomas Chow (홍콩 청소년 미디어 제작자)

주요내용

한국과 홍콩의 청소년 미디어 문화 특징 및 미디어리터러시 교육 경험을 중심으로 학교 안팎의 미디어교육 현주소와 전망 대담

대담주제

“청소년, 미디어의 주체인가? 교육의 대상인가?”
대담주제
Part1 한국과 홍콩의 청소년 미디어문화의 주요 특징
Part2 한국과 홍콩의 청소년 미디어 제작자 활동 현황
Part3 청소년 미디어 활성화를 위한 방안과 과제